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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문화의 큰별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극단서울

공지사항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17
첨부   51기 말괄량이 길들이기 역할배정.pdf
이미지
말괄량이 길들이기-역할발표

오디션 결과는 첨부파일 확인 해 주세요~~

아래는 오디션 평입니다.

토요일 A>
준비를 많이 해온 시간 입니다. 신입 단원들이 준비를 많이 해 온 듯해서 보기 좋았습니다.
극단 친구들의 수준이 상향평준화가 되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오디션의 토요일 A반에는 항상 대사를 거이 못하거나 , 노래를 안하거나, 안무를 안하는 친구들이 몇 명 있었는데 지금 A반 친구들은 너무 프로 같이 오디션 준비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음색이 좋은 단원들이 많아 듣기 좋은 대사와 노래가 많았습니다.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천사를 준비한 단원들 중 조금 연습이 모자란 듯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극단 단원들의 수준이 높아져 기분 좋은 오디션 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배역을 맡은 후에도 오디션 때처럼 열심히 해주세요.

토요일 B>
극단의 허리가 강해지는 느낌을 받은 오디션 이었습니다. 4-6학년 단원들이 실력이 많이 늘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신입단원 친구들의 열정이 기존 단원들에게도 전해지는 것 같아서 좋은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준비를 많이 하고 연습한 모습이 오디션에 많이 나타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디션을 본 후 후회가 남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정말 멋진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준비를 많이 안한 친구들도 있지만 모두들 실력이 조금씩은 늘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자신의 매력을 좀더 어필하고 장점을 더 연구한다면 앞으로 더 기대가 되는 극단서울의 단원이 될 것 입니다.

일요반 >
기대가 많았지만 조금 아쉬운 단원들이 있었습니다.
연기와 안무는 어느정도 궤도에 진입하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사나 음악 암기와 이해가 덜된 단원들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본 공연이 뮤지컬인 만큼 노래 연습도 정말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공부를 하느라 시간이 없는 것은 이해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암기와 이해가 되어있는 단원들과 너무 비교 되었습니다. 자신의 기본 실력에 만족하지 말고 자기 자신에서 시작되는 연기를 깨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지난 오디션보다 최선을 다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반면 대사나 노래를 아직 보고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토요일반 친구들도 외워서 하는데 좀더 선배단원의 자부심이 생겨야 할 시기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정,준 단원의 품위와 위치를 잘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오디션 준비 하느라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